top of page

온 의사소통 연구소



온 의사소통 연구소는 발달장애 학생들이

아래의 활동들을 배웁니다.


  • 기능적 의사소통 훈련(FCT)

  • 보완대체의사소통 훈련(AAC)-그림 교환 의사소통 중재(PECS)

  • 사회성/화용 언어

  • 학습인지

  • 아동체육

  • 조기교실

  • 한글/난독








에는 몸짓, 보완대체의사소통, 음성언어 등 다양한 의사소통 방식을 사용하는 학생들이 다닙니다.


무발화 아동에게는 주요 의사소통 기술 전략과 보완대체의사소통 사용 방법의 훈련을 통한 ‘기능적인 의사소통’에 목표를 둡니다.


음성언어 산출이 가능한 아동에게는 다양한 어휘 확장과 문장 길이의 증가, 문법 습득을 위한 수업을 합니다.


사회성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에게는 상위언어 인식 능력 향상, 또래와의 대화기술 향상,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수업을 합니다.


그리고 모든 아이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공통 목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일상 생활 규칙 이해

-공공기관 이용 규칙 이해

-지역사회 이용 기술 습득

-자조기술 향상

-자기 조절 능력 향상






1:1 수업뿐 아니라 그룹수업, 외부 수업, 1박 2일 의사소통 캠프를 통해 의사소통이 필요한 온 순간에 함께 함으로써

대상자가 사용하는 의사소통 양식의 일반화에 목표가 있습니다.





온의 모든 선생님들은 "조금 느려도 괜찮아"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속도를 늦추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속도와 방식을 존중하며, 긍정적인 성장을 위한 노력을 격려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NOTICE


* 함께 할 수 있는 인원이 많지 않아 수업 대기 기간이 다소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 관찰•진단 평가 및 상담은 가능합니다.


* 외부 수업이 잦아 통화가 어려울 수 있으니 평일 오전 11-오후 1시 사이에 문의 또는 문자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EL. 070-5136-3292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어느 날 갑자기, 말을 못 하게 되었다면

살면서 내가 장애인이 될거라는 생각을 해보신 적 있을까요? 장애아이를 낳을 것이라고 그리고 그 아이가 목소리를 갖지 못하거나, 말을 하지 못 할 것이라고. 누가 생각이나 할까요. 저도 장애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업을 갖게되면서, ‘이 세계’에 입문하여 알게되었습니다. 아, 이렇게나 많은 아이들이 말을 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구나. 장애아이와 함께 살아간다는 건

 
 
 
언어재활사가 자폐 아이들과 산에 가는 이유

언제나 ‘정상’을 요구하는 세상에서, 위를 바라보고 올라가기만 하는 장애 아이들에게 너희의 두 발로 정상에 올라 세상을 내려다보는 경험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 광경을 아이들과 함께 바라보는 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경이로움이에요. — “얘네들은 정상 어려워요. 계단이 엄청 많고 힘들어요“ 제주에는 오름이 있습니다. 그중 거문오름은 일년에 오픈되는 횟수

 
 
 

댓글


bottom of page